‘세슈코-지르크지로는 부족해!’ 빈공 시달리는 맨유, ‘아일랜드 차세대 스타’ 노린다...바이아웃 무려 1,200억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알 베티스의 공격수 트로이 패럿 영입을 노린다. 그러나 베티스가 내건 바이아웃 금액이 만만치 않다.영국 매체 ‘카트오프사이드’는 17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맨유가 공격진의 답답함을 해소해 줄 즉시 전력감 스트라이커를 물색 중이며, 최근 베티스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트로이 패럿이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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