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부르크, '김민재 벤치' 뮌헨과 2-2 비겨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첫 선발로 뛴 아우크스부르크가 분데스리가 강호 바이에른 뮌헨과 비겼다.아우크스부르크는 10일(현지 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뮌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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