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25일 개막…2014년 US오픈 챔피언 칠리치 출격
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14년 US오픈 우승자인 마린 칠리치(80위·크로아티아)와 한국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161위·충남체육회), 정현(558위·김포시청) 등이 출격하는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가 25일 막을 올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오픈은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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