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의 치열한 승부와 감동이 서린 성지…굿바이 잠실야구장, 역사 속으로
뉴시스
박윤서 기자 = 44년 동안 한국 야구의 메카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서울 잠실구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결은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다.잠실구장에서 펼쳐질 포스트시즌 경기는 남아 있지만, 이날 두산-롯데전을 끝으로 잠실에서 정규시즌 경기는 더 이상 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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