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아시안 패러게임 메달 12개…탁구·양궁·역도 등 활약
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 패러게임에 탁구·양궁·역도 등 7개 종목 13명 서울시청 소속 선수가 출전해 총 12개(금5·은5·동2) 메달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탁구 세계 1위 김기태는 2관왕에 올랐으며 박진철과 김경현은 나란히 결승에 진출해 각각 금메달,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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