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동욱 감독·이택근 단장 선임…"전문성·현장성 바탕으로 도약할 것"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신임 감독과 단장 선임을 공식 발표, 구단 혁신을 선언했다.롯데는 26일 제22대 사령탑으로 이동욱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3년 총액 20억원(계약금 5억원·연봉 5억원)이다.이동욱 신임감독은 지난 2020년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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