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류지혁, 3차전서 역전 투런포 '쾅'…가을 무대 생애 첫 홈런[PO]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류지혁이 프로 데뷔 15년차에 가을야구 무대에서 첫 홈런을 터뜨렸다. 류지혁은 29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PS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3차전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삼성이 2-3으로 끌려가던 5회초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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