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골 때문에 딸까지 걸었던 ‘발롱도르 위너’ 해리 케인, 여전한 딸 바보 면모 “빨리 트로피 보여주고 싶어”...음바페·야말 저격 논란엔 “절대 아냐”
인터풋볼
해리 케인이 여전히 구름 위를 걷고 있다. 2025-26시즌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우뚝 선 그가 발롱도르 수상 48시간 만에 공식 석상에 나서 벅찬 소감을 전했다.해리 케인은 29일(한국시간) 분데스리가 사무국이 주관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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