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모든 걸 망쳤다"…男크리켓, 공 하나 안 던지고 4강 진출팀 결정[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박혜민 인턴 = 연일 내리는 비에 경기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승패를 가리지 않고 4강 팀을 결정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29일 일본 나고야 코로기 육상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크리켓 8강 스리랑카와 네팔, 방글라데시와 말레이시아의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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