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에도 은빛 연기' 김홍열 "기분 좋지만 슬프기도…떨어지는 체력 느껴져"[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전설의 비보이'도 세월의 흐름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 그래도 멈춰서지 않는 김홍열(Hong10)은 자신보다 훨씬 어린 선수들과 기량을 겨뤄 또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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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 기자 = '전설의 비보이'도 세월의 흐름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 그래도 멈춰서지 않는 김홍열(Hong10)은 자신보다 훨씬 어린 선수들과 기량을 겨뤄 또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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