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데뷔전 함께 뛰었던 제코, 보스니아 152경기 73골 남기고 대표팀 은퇴…“지금이 적절한 시기이자 순간”

인터풋볼

황희찬의 동료 에딘 제코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팀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보스니아는 3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 시각)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위치한 스타디온 빌리노 폴제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그룹B 4조 3라운드에서 스웨덴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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