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는 안 오고, 애국가 대신 北 국가까지'… 끝까지 엉망이었던 AG 조직위, 폐회식까지 실수→日에서도 “해설이라도 해달라” 불만 폭발
인터풋볼
선수단 버스는 오지 않았고 경기장에서는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흘러나왔다. 시상식에서는 태극기가 제대로 올라가지 않았고 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폐회식까지 실수가 이어졌다. 처음부터 끝까지 각종 운영 논란에 시달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결국 마지막 날까지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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