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축구 나라 아니다! 유럽 그리웠어"...손흥민 LAFC 선배 지루, MLS 향한 혹평! SON 평가와 대조

인터풋볼

올리비에 지루가 손흥민이 뛰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두고 냉정한 평가를 내놓았다.프랑스 '리그앙 플러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지루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루는 프랑스 축구 역사에 남을 스트라이커다. 지루는 몽펠리에의 리그앙 우승을 이끈 뒤 아스널, 첼시, AC밀란 등을 거치며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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