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에서도 굳건한 입지! 4경기 중 3경기 선발 출전한 설영우의 다짐…“더욱 소중했던 2주, 더 좋은 모습 위해 노력하겠다”

인터풋볼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도 주전 자리를 지킨 설영우가 첫 A매치 4연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에 2-0 승리를 거뒀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