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목 괜찮다… 소속팀 복귀 첫날부터 정상 훈련, AT 마드리드 알라베스 원정서 ‘완전체’ 가동 유력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발목 부상 여파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복귀 후 첫 훈련을 거뜬하게 소화하며 알라베스전 출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이강인이 속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10일 밤 11시 15분(한국 시각) 멘디소로차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2026-2027 스페인 라 리가 8라운드에서 알라베스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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