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승선 불발' 이영준, 시즌 6호골로 2-2 무승부 기여
연합뉴스
스위스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스트라이커 이영준(23·그라스호퍼 취리히)이 동점 골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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