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로 광주 구한' 아이데일, K리그1 33라운드 MVP
연합뉴스
멀티 골로 프로축구 K리그1 최하위 광주FC의 1부 잔류 꿈을 살린 공격수 아이데일(27·호주)이 라운드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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