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후반기 ERA 1.58' 아시아쿼터 타카다와 22만 달러에 재계약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올해 KBO리그에서 뛴 아시아 쿼터 투수 타카다 타쿠토가 내년에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는다.두산은 27일 왼손 투수 타카다와 총액 22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지난 6월 두산에 합류한 타카다는 올해 정규시즌 39경기에서 3승 1패 8홀드 평균자책점(ERA) 3.21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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