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 갑니다’…결국 잔류 선택했다→에메리 감독, 아스톤 빌라와 2029년 이후까지 재계약 임박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였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아스톤 빌라와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아스톤 빌라가 에메리 감독과의 새로운 계약을 마무리하고 있다. 공동 구단주 나세프 사위리스의 주도 아래, 빌라는 수개월 전부터 계약 연장 의사를 분명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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