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황희찬 걱정 덜었다…아시안컵 11개월 연기에 소속팀 샬케도 안도의 한숨 “휴식 취하고 에너지 재충전할 기회”
인터풋볼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약 11개월 연기되면서 황희찬의 소속팀 샬케 04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됐다.샬케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독일 '샬케토탈'은 4일(한국시간) "아시안컵은 당초 겨울에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이제 일정이 뒤로 미뤄졌다. 정확히 말하면 무려 11개월이나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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