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이별 임박’ 15세 특급 유망주, 연봉 18억+계약 보너스 요구했다…“재정 조건이 이적 어렵게 만들 수도”
인터풋볼
JJ 가브리엘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할 수도 있다. 다만 재정적인 조건이 걸린다.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가브리엘을 영입하기 위한 다음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가브리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에서 성장한 15세 특급 유망주다. 지난 시즌 맨유 U-18팀에서 35경기 28골 6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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