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서울 이랜드 베테랑 대우 눈에 띄네...37살 김오규-38살 오스마르 2년 연속 동반 재계약

인터풋볼

서울 이랜드 FC가 김오규와 오스마르와 다시 한번 동행을 이어간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베테랑 수비수와 나란히 재계약을 맺으며 승격 도전을 향한 신뢰를 보냈다.서울 이랜드는 8일 김오규, 오스마르 동반 재계약을 공식발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동반 재게약이다. 김오규와 오스마르는 K리그에서 각각 459경기, 365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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