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뇌부 비판했던 마르티네스 사과…"적절치 않은 감정 표현"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센터백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아르헨티나)가 구단 수뇌부를 비판했다가 사과했다.마르티네스는 16일(한국 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 구단 수뇌부, (마이클 캐릭) 감독과 만났다"며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고, 화요일 경기 후 있었던 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터놓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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