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에도 아시안컵 조직위 "준비는 예정대로 진행"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는 정상 개최 의지를 보였다.16일(한국 시간) 아랍뉴스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아시안컵 조직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대회 준비는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며 "AFC 및 관련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한 협력 속에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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