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를 위해서 목숨도 바칠 수 있었는데”… 맨시티 유스 출신 리차즈, 친정팀 유죄 소식에 “슬프고 화가 난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나는 14살 때부터 맨시티에 있었고, 구단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칠 수 있었다.”“맨시티에서 꿈을 이뤘는데,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다니 전직 선수인 나뿐만 아니라 팬들이 겪어야 할 고통을 생각하면 참담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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