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는 자신만만하더라”… ‘위반 기간 트로피 4개’ 들어 올린 나스리, 공개적으로 구단 지지 선언→ “우승 박탈해도 우리가 따냈다는 건 안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친정팀을 향한 지지를 드러냈다. 재정 규정 위반 사태로 우승 타이틀 박탈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도, 그라운드에서 이뤄낸 성과에 대한 자부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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