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사태 최대 피해자는 토트넘?’… 英 BBC 추산, UCL 4회 놓치며 "2,130억 손실 가능성"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사태로 가장 큰 재정적 타격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는 구단으로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가 지목됐다. 토트넘이 최대 1억 1,990만 파운드(약 2,130억 원)의 잠재적 손실을 봤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