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개월이라더니… 대표팀 무단 이탈 호날두 징계 ‘반토막’ 가능성 제기, 11월 A매치도 뛸 수 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무단 이탈 사건과 관련해 포르투갈축구협회(FPF)가 징계 수위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스페인 매체 에 따르면, 포르투갈축구협회 징계조사위원회는 지난 10일 호날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긴급 사안으로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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