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그라운드 복귀! ‘혼혈 태극전사’ 옌스, 복귀전 13분 소화→“한 걸음씩 나아갈 것”… 아시안컵 가능성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옌스 카스트로프가 긴 재활을 마치고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어깨 수술 이후 약 3개월 만에 실전을 소화하며 소속팀의 반등과 대표팀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이하 묀헨글라트바흐) 소속 옌스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 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SC 파더보른과의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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