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없어도 문제없다!… 돈치치 52점 폭발에 개막 3연승 질주하는 레이커스→구단 최초 기록까지 세우며 '새로운 왕조' 시작 알렸다
인터풋볼
르브론 제임스도 떠났고, 팀의 핵심 자원들마저 대거 이탈했다. 그러나 LA 레이커스는 흔들리지 않았다. 오히려 개막 이후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앞세워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이제 레이커스의 확실한 에이스로 자리 잡은 루카 돈치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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