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체제' 한화, 코칭스태프 보강…김광삼·진종길 코치 합류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사령탑 류지현 감독을 보좌하기 위해 김광삼, 진종길 코치가 합류했다.한화는 23일 김광삼 투수코치와 진종길 수비코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신일고 졸업 후 1999년부터 2016년까지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선수로 뛰었던 김광삼 코치는 은퇴 후 2017년 LG 육성군 재활코치로 시작해 지도자의 길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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