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아들이 맨유 최고 유망주 저격했다…“팀 떠나려는 동료 겨냥한 행동으로 해석”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의 아들 카이 루니가 JJ 가브리엘 세리머니를 펼쳐서 화제다.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9일(한국시간) “카이 루니가 세리머니 과정에서 가브리엘을 겨냥한 듯한 행동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맨유 레전드 루니의 아들이자, 맨유 유스에서 뛰고 있는 카이가 번리 유스를 상대로 홀로 4골을 몰아쳤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