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국대 센터백 김태현, 정강이 골절…소속팀 팬들도 “상당히 큰 타격” 반응
인터풋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태현이 경골 근위부 골절 부상을 입었다.가시마 앤틀러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김태현이 지난 가시와 레이솔전에서 부상을 입었음을 알려드린다”라며 “오른쪽 경골 근위부가 골절됐다”라고 발표했다.김태현은 지난 24일 가시와 레이솔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중앙 수비수로 나섰으나 팀의 2-3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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