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 싫어서 더 길게 말하는 것 같다”… 국가대표 은퇴전에서 1골 2도움으로 화려하게 마침표 찍은 메시, “지금은 정말 힘든 순간”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리오넬 메시가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치른 뒤 감동적인 끝인사를 건넸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 오전 베냉을 상대로 치른 친선경기이자 메시의 고별전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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