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감독직 4연속 쓴맛 봤던 가투소, 라치오 이끌고 리그 선두… 8경기 무패에도 “저 위는 우리 자리가 아니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여러 팀에서 경질과 해임을 반복했던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SS 라치오(이하 라치오)에서 반전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시즌 초반 무패 행진을 이끌며 세리에 A 선두에 올랐다. 하지만 가투소 감독은 순위보다 팀의 성장에 의미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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