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징크스' KIA 올러, 끝장 승부서 2이닝 4실점…양현종 첫 등판[PO]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대구 징크스' 극복에 실패했다.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진출이 걸린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에서 무너졌다. 조기 강판된 올러의 뒤를 이은 양현종이 올해 가을야구 첫 등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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