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 승부' KIA-삼성 5차전도 만원관중…PS 46경기 연속 매진[PO]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시리즈(KS) 진출을 놓고 끝장 승부를 벌이는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에 만원 관중이 들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PO 5차전 입장권 2만35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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