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달아나는 홈런 선두…KIA 김도영, LG 고우석 상대로 시즌 42호포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다시 홈런 단독 선두로 달아나는 대포를 터트렸다.김도영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9회 역전 3점 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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