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황제' 조던의 NBA 파이널 유니폼, 187억원에 팔렸다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1400만 달러(약 187억원)에 팔렸다.AP통신은 13일(한국 시간) 1997~1998시즌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2차전에서 조던이 착용했던 시카고 불스 사인 유니폼이 미국 마이애미의 부동산 투자자 론 퍼먼에게 경매로 낙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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