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비니시우스법’에 걸려 퇴장… “정당한 판정이었지만 상대가 교활하게 규정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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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산투스 FC(이하 산투스) 소속 네이마르가 상대 선수와 말다툼을 하다 입을 가린 행동으로 퇴장을 당했다. 그는 판정은 받아들이면서도, 상대가 규정을 이용해 자신을 퇴장시켰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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