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가장 잊지 말아야 할 선수”…조영욱이 故 김남춘 유니폼 입은 이유
인터풋볼
K리그1 우승의 기쁨 속에서 조영욱은 지난 2020년 세상을 떠난 김남춘을 기억했다.서울은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33라운드에서 강원을 만나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67점을 쌓은 서울은 파이널 라운드 결과와 상관없이 통산 일곱 번째 우승에 성공했다.전반전엔 서울이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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