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은퇴 논란 이어지지만 모레노는 열일 중...상암 이어 수원에도 등장! "한국 축구 배우며 알아가고 있어"
인터풋볼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셀프 어필에 나섰다.모레노 감독은 12일 개인 SNS에 "A매치 휴식기가 끝난 뒤에도 계속 배우고, 한국 축구를 가까이에서 알아가며 즐기고 있다. 다가와 인사를 건네주신 모든 팬분과 보내주신 따뜻한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국내에 상주하면서 K리그를 관전하는 모습을 올리며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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