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선수 85%가 악성 댓글 피해자였다!… SNS 비난에 칼 빼든 ATP, AI로 악성 댓글 23만 건 사전 차단→테니스계 온라인 괴롭힘 실태에 충격
인터풋볼
선수들을 향한 도를 넘는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리고 그 피해는 예상보다 훨씬 심각했다. 남자 테니스 선수 10명 중 8명 이상이 SNS에서 악성 댓글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선수 보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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