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떠나더니 악몽 시작됐다…린가드, 브라질서 31경기 2골 1도움 굴욕→갈비뼈 2곳 골절까지 ‘엎친 데 덮친 격’

인터풋볼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좀처럼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브라질 무대에서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코린치안스는 2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제시 린가드가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 갈비뼈에 미세 골절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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