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눈 찔려 망막까지 찢어졌다!”…눈 부상에 챔피언 벨트 반납한 아스피날 향한 헤비급 전설 미오치치의 위로→“그 결정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해한다”
인터풋볼
평생을 꿈꿔왔던 챔피언 벨트였다. 그러나 상대의 눈 찌르기로 시작된 부상은 결국 타이틀 반납이라는 최악의 결과로 이어졌다. 그리고 누구보다 그 고통을 잘 이해하는 헤비급의 전설이 톰 아스피날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영국)은 지난달 1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헤비급 타이틀을 반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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