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주-이경진, 요트 혼성 딩기 은메달…한국 요트, 하루에 메달 2개 수집[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요트 대표팀의 김창주-이경진(이상 여수시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창주-이경진 조는 2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 항구에서 열린 대회 요트 혼성 딩기 부문에서 10차례 레이스를 펼쳐 총점 20점을 기록,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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