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짓수 박성후·임언주, 동반 결승행…은메달 확보[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주짓수 대표팀의 박성후와 임언주(이상 대한주짓수회)가 나란히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박성후는 2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짓수 남자 94㎏급 준결승에서 푸리야 타헤르카니(이란)를 2-0으로 꺾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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