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의 감독이 해냈다...난퉁, 3년 만에 중국 슈퍼리그 복귀 임박! 무실점 5전 전승→조기 1부 승격 눈앞
인터풋볼
김대의 감독이 중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난퉁 즈윈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난퉁시에 위치한 루가오 올림픽체육중심체육장에서 열린 2026 중국 갑급리그(2부리그) 28라운드에서 선전 주니어스에 1-0 승리를 거뒀다.난퉁은 전반 10분 나온 유비아오 뎅 골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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