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이 맞다! ‘前 맨유 사령탑’ 텐 하흐가 직접 “믿음과 애정 줄 감독이 필요해…개성이 강한 선수”
인터풋볼
에릭 텐 하흐가 자신의 옛 제자인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2일(한국시간) “텐 하흐는 레버쿠젠 재임 시절 가르나초 영입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그는 가르나초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텐 하흐가 과거 자신이 맨유에서 지도했던 가르나초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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