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어, 피자 먹으며 앙금 풀자! 비행기표도 내가 사겠다”…‘UFC 최악의 앙숙’ 존 존스의 깜짝 화해 제안→11년 라이벌리 마침표 찍나

인터풋볼

UFC가 낳은 최악의 앙숙. 서로를 향한 거친 욕설과 도발은 물론 기자회견장에서 몸싸움까지 벌였던 두 전설의 악연은 무려 11년 동안 이어졌다. 그러나 이제 그 지독한 라이벌 관계에도 변화의 조짐이 나타났다. 바로 존 존스가 자신의 오랜 앙숙 다니엘 코미어에게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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